현대重, 회사 현황 다룬 소책자 배포
현대重, 회사 현황 다룬 소책자 배포
  • 정인준
  • 승인 2019.08.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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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결합·물적분할 대해 28페이지 만화로 구성
현대중공업이 지역사회에 배포한 ‘다시 태어난 현대중공업, 새로운 50년도 울산과 함께’ 책자.
현대중공업이 지역사회에 배포한 ‘다시 태어난 현대중공업, 새로운 50년도 울산과 함께’ 책자.

 

현대중공업이 회사 현황에 대한 지역 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소책자를 배포했다.

현대중공업이 제작 발행한 이 책자는 ‘다시 태어난 현대중공업 새로운 50년도 울산과 함께’ 라는 제목의 28페이지 표지 포함 분량으로, 기업결합 및 물적분할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자는 현재 현대중공업그룹이 추진 중인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필요성과 효과를 중점으로 이를 위한 물적분할의 배경 등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업결합의 첫 관문인 물적분할을 둘러싼 여러 오해와 우려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전체를 만화와 그림으로 구성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중공업은 회사가 위치한 동구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주요 기관에 이 책자를 배포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물적분할 후에도 현대중공업은 이전처럼 변함없이 울산에서 울산시민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알리고자 책자를 제작했다”며 “이 책자를 통해 현대중공업의 진심이 조금이나마 울산시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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