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울산본부, 200억 규모 中企 추석 특별운전자금 지원
한은 울산본부, 200억 규모 中企 추석 특별운전자금 지원
  • 김지은
  • 승인 2019.08.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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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자금 성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중소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금융기관이 14일부터 다음달 11일 중 추석 특별운전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취급한 대출에 대해 금융기관 대출액의 50% 이내에서 연 0.75% 금리로 1년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200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이며 업체당 지원 한도는 5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및 인접지역(경주, 양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단, 변호사업, 변리사업, 부동산업, 금융 및 보험관련 서비스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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