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나는 대한민국이다 시즌 5'
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나는 대한민국이다 시즌 5'
  • 남소희
  • 승인 2019.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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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은 지난 10일 원도심 내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청소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대한민국이다. 시즌 5’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은 지난 10일 원도심 내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청소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대한민국이다. 시즌 5’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은 지난 10일 원도심 내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청소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대한민국이다. 시즌 5’를 진행했다.

‘나는 대한민국이다!’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 지구 소속 라이온스클럽들의 후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안보 관련 영화를 시청하게 함으로써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백두와 달해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1920년 만주 봉오동에서 독립군 부대가 일본군을 상대로 역사적인 첫 승리를 한 전투를 그린 ‘봉오동 전투’를 관람했다.

2016년에는 무궁화라이온스클럽과 동의 MJM 클럽의 후원으로 ‘인천상륙작전’을 2017년에는 무궁화라이온스클럽과 울산 삼신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군함도’ 관람을 지원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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