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교육과정, 혁신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초·중 교육과정, 혁신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강은정 기자
  • 승인 2019.08.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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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 교육 방향 모색

울산 강남·북교육지원청이 교육과정 운영과 혁신교육에 대한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한다.
울산지역 초·중학교 교원 140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되며, 한국교원대를 비롯한 충북, 경북지역 일원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육혁신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열린다.

지난 7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실시된 ‘대한민국 교육자치 컨퍼런스’ 참관을 시작으로 충북지역 혁신학교(행복씨앗학교) 방문과 충북·경북지역 문화재 탐방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최된 교육자치 컨퍼런스는 ‘자치와 혁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특별강연, 공연, 전시 등 다양한 교육자치 학술제와 문화제 등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청주소재 혁신학교(행복씨앗학교)를 방문해 혁신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아울러 청주 청남대와 단양 도담삼봉, 대전 지질박물관, 계족산 황톳길 등을 탐방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울산교육의 방향 모색은 물론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강남·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육혁신의 실현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창의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함은 물론 미래교육에 대한 교원 역량을 강화해 교육자치 체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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