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태풍 '다나스' 대비 현장점검
울주군, 태풍 '다나스' 대비 현장점검
  • 울산제일일보
  • 승인 2019.07.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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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울주군수와 간정태 군의장은 지난 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대암댐 여수로를 통한 자연 월류 현장과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태화강 수위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쟈연재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선호 울주군수와 간정태 군의장은 지난 20일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대암댐 여수로를 통한 자연 월류 현장과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태화강 수위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쟈연재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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