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업안전 강소기업 7곳 벡스코 출동
울산 산업안전 강소기업 7곳 벡스코 출동
  • 김지은
  • 승인 2019.07.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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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터켐 전시회’ 참가 화학·화재·폭발·예방 등 신기술 선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인터켐 전시회’에서 (왼쪽부터) 유시스 안성호 이사, 인텍 이윤성 대표, 코렐테크놀로지 전재영 대표, 한국화학연구원 이동구 박사, 엔코아네트웍스 장상용 대표, 노바테크 송동석 대표, 이에스다산 강민지 대리, 젬스 이동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인터켐 전시회’에서 (왼쪽부터) 유시스 안성호 이사, 인텍 이윤성 대표, 코렐테크놀로지 전재영 대표, 한국화학연구원 이동구 박사, 엔코아네트웍스 장상용 대표, 노바테크 송동석 대표, 이에스다산 강민지 대리, 젬스 이동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울산지역 산업안전분야 7개 강소기업들이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9 국제 화학물질·위험물 안전관리산업전시회(INTERCH E M 2019)’에 출동했다.

인터켐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화학물질·위험물 안전관리 B2B(기업과 기업) 전문전시회로 화학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업종사자들의 기술습득과 정보교류의 비지니스 장이다.

21일 한국화학연구원 루피사업단(RUPI, 단장 이동구 박사)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 ‘인터켐 2019’에 지역 강소기업 7개 사가 참가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은 △노바테크 △엔코아네트웍스 △유시스 △이에스다산 △인텍 △젬스 △코렐테크놀로지 등이다.

이들 기업은 화재, 폭발 및 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을 미리 예지하거나 대응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로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피사업단 이동구 박사는 “중소기업들이 아무리 우수한 기술과 최고의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내 놓아도 직접 활용해야 할 대기업들이 이를 외면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협력 할 수 있는 기업간 비즈니스(B2B)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터켐 2019’에서는 한국위험물학회(회장 문일 연세대 부총장) 주최 국제학술대회와 올해 처음 개최된 ‘동북아 위기관리 공동대응 컨퍼런스(Riscon Summit 2019)’도 진행됐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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