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공공기관 재난안전협의회 발족
동서발전, 울산 공공기관 재난안전협의회 발족
  • 김지은
  • 승인 2019.07.15 2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15일 본사에서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공공기관 중 안전관리 중점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 울산과학기술원과 ‘울산지역 공공기관 재난안전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지역 공공기관 재난안전협의회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이행 등 정부 정책이행과 관련한 상호 협력 △재난안전사고 및 우수 활동사례 공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 발굴·추진 △재난안전보건 관련 지역사회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을 목표로 협약을 체결했다.

회의에 참여한 각 기관 대표자들은 재난안전협의회를 통해 참여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안전기술 공동개발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하기 위해 정보 공유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지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