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감기, 초중고 태권도 꿈나무 630명 열전
울산시교육감기, 초중고 태권도 꿈나무 630명 열전
  • 강은정 기자
  • 승인 2019.07.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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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종하실내체육관에서 초·중·고등학생 630명의 태권도 꿈나무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22회 울산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초등부, 중학부 및 고등부별로 학년별 또는 1,2군으로 나눠 학교대항 단체전과 체급별 개인전으로 진행돼 종별 우승을 위해 학교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평소에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대회로 울산대표선수로 선발되기 위해 고등부 출전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제22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종하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제22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종하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노옥희 교육감은 “문무겸비의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꿈나무 선수들이 그 꿈을 잘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며 “전국체전에서도 선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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