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울산북구의회 개원 1주년 기념 자원봉사
7대 울산북구의회 개원 1주년 기념 자원봉사
  • 남소희
  • 승인 2019.07.1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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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전문 어린이집 찾아 간식 전달·보육도우미 활동
울산시 북구의회가 10일 해밀어린이집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보육교사 도우미로 활동하는 ‘개원 1주년 기념 의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시 북구의회가 10일 해밀어린이집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보육교사 도우미로 활동하는 ‘개원 1주년 기념 의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시 북구의회(의장 이주언)가 개원 1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지역 장애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나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북구의회는 10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 국공립 장애전문 해밀어린이집을 찾아 ‘개원 1주년 기념 의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보육교사 도우미로 반별로 배치돼 교사, 어린이들과 만들기와 그리기 등을 함께하고 미끄럼틀과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에도 동참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유기농 과자와 음료 등의 간식도 전했다.

이주언 북구의회 의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첫 등원 때의 초심을 되돌아보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는데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보면서 오히려 힘을 얻어간다. 오늘 활동은 2년 차에 더 열심히 활동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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