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U-20 월드컵 준우승 최준' 모교 옥동초 방문
울산 'U-20 월드컵 준우승 최준' 모교 옥동초 방문
  • 울산제일일보
  • 승인 2019.06.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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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남자 축구 사상 첫 준우승에 오르는데 맹활약을 펼친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최준(연세대 2년, 옥동초 30회 졸업생) 선수가 24일 모교인 남구 옥동초등학교(교장 이진수)를 방문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남자 축구 사상 첫 준우승에 오르는데 맹활약을 펼친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최준(연세대 2년, 옥동초 30회 졸업생) 선수가 24일 모교인 남구 옥동초등학교(교장 이진수)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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