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무 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장 산업포장·박흥동 정우동현종합건설 대표 장관표창 수상
김홍무 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장 산업포장·박흥동 정우동현종합건설 대표 장관표창 수상
  • 김지은
  • 승인 2019.06.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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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날 기념식… 국가 주요사업 참여·건설업 발전·기업이윤 사회환원 기여


김홍무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장이 건설의 날(18일)을 맞아 열리는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박흥동 (주)정우동현종합건설 대표가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20일 서울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주요 정부인사와 국회의원 그리고 건설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받는 김홍무 회장은 2001년 8월부터 (주)이영토건 대표이사로 근무하며 국가 주요사업 참여와 최상의 품질 구현으로 건설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각종 봉사활동과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으로 건설업 위상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의 주요 국책사업으로는 2016년 9월 12일 경주 남단 규모 5.8 지진으로 인근지역에 위치한 울산지역 피해가구 중 울주군 5개, 북구 2개 주택에



대해 무상으로 지진 피해복구 지원하는데 앞장섰다. 또 태풍피해 지역 재해복구공사(태풍 차바 수해복구공사(호계천) 등 11건)에 참여해 공사품질 향상은 물론 개선복구에 따른 시설물의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시공해 울산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에 이바지했다.

이밖에도 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수자원 인프라 구축에 초석이 되는 상·하수도 정비사업을 2013년부터 80여건을 성실하게 시공함으로써 국민에게 안정적인 물공급과 쾌적한 하수처리 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국도14호선 온산삼거리도로 정비공사 등 지역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물류이송의 기반사업인 각종 도로개설 공사에 참여해 지역 인프라 개선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농로개설공사 및 홍수·폭우 피해로부터 하천의 범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하천정비공사에 참여해 지역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했고, 울산시설공단 여성인력개발센터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김홍무 회장((주)이영토건 대표이사)은 “건설인생에 아주 영광된 날인 것 같다. 오늘의 영광은 나 혼자가 아닌 우리 임직원들과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기술인들의 땀과 열정이 맺은 결실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설업계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흥동 (주)정우동현종합건설 대표는 울산지역 종합건설업체로서는 유일하게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박흥동 대표는 성실시공 및 책임시공을 최우선 경영 철학으로 삼아 품질경영시스템을 도입해 무재해 및 품질개선 관리를 철저히 실천해 건설산업의 공익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했다. 또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건설산업의 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흥동 대표는 건축사 및 시공기술자로 설계 및 시공을 함께하는 건설기술인으로서 발주자, 하도급사와 연석회의를 통해 시설물의 성능향상, 공기단축 및 원가절감방안 등을 논의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성실시공으로 기상청장 감사패, 울산시장 표창, 울산시교육감 감사패, 울산 북구청장 감사패, 울산 중부소방서장 표창 등 기타 기관장 및 수요자로부터 다수의 감사패 등을 수여 받은 바 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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