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 울산 초등학생 장애인식 개선 교육 앞장
LS니꼬, 울산 초등학생 장애인식 개선 교육 앞장
  • 김지은
  • 승인 2019.06.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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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혜진원서 ‘원앤원’ 진행… 다운초 25명-장애아동 30여명 교류
LS니꼬동제련은 12일 중증장애아동 거주시설 언양 혜진원을 찾아 울산지역 초등학생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일일통합교육 프로그램 ‘원앤원’을 진행했다.
LS니꼬동제련은 12일 중증장애아동 거주시설 언양 혜진원을 찾아 울산지역 초등학생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일일통합교육 프로그램 ‘원앤원’을 진행했다.

 

LS니꼬동제련(제련소장 김영훈)은 12일 중증장애아동 거주시설 언양 혜진원(원장 김태백)을 찾아 울산지역 초등학생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일일통합교육 프로그램 ‘원앤원’을 진행했다.

다운초등학교 6학년 학생 25명, 혜진원 아동 30여명 및 LS니꼬동제련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원앤원’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장애이해교육 및 지체·시각·지적 장애체험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혜진원 거주아동들과 함께 강당에서 미니운동회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에게는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아동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과 긍정적 수용태도를 확립해 바람직한 사회통합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2006년부터 매년 5회 실시하고 있다.

LS니꼬동제련은 매년 800만원씩, 2013년간 1억원 이상 사업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66개 학급, 울산지역 초등학생 1천8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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