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5일 ‘도서교환행사’
울산도서관, 25일 ‘도서교환행사’
  • 김보은
  • 승인 2019.05.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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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1권당 새책 1권… 1인 최대 4권까지 가능
울산도서관이 오는 25일 헌책을 새책으로 교환해주는 ‘도서교환행사’를 연다.

19일 울산도서관에 따르면 행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층 로비에서 실시한다.

헌책은 2015년 이후 출판한 도서여야 하고 수험서, 잡지, 만화, 파손이 심한 책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한다.

새책은 ‘한밤중 달빛 식당’, ‘딸기 우유 공약’, ‘한 스푼의 시간’, ‘산책을 듣는 시간’ 등 총 4권이다. 헌책 1권당 새책 1권을 교환해주며 1인당 최대 4권까지 바꿔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까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library.uls an.g o.kr)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사전신청 미달분량은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저변확대를 이루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마술 공연, 7·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히어로·가족테마영화), 8·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9·11월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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