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가족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 울산무대
창작 가족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 울산무대
  • 김보은
  • 승인 2019.05.1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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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무대·입체 홀로그램 등 아동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
오는 22일 오후 8시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 가족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
오는 22일 오후 8시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 가족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

 

 


장엄한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창작 가족뮤지컬이 울산을 찾아온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8시 공연장에서 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가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EBS,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에드칸 등이 ‘문명과 역사’라는 교육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준비기간만 1천95일이 걸린 대작이다.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상상력을 충족해주며 아동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회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관객 평점 9.7점, 최단기간 관객 수 1만명 돌파 등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작품은 아틀란티스 소녀 ‘타이미’가 친구들과 함께 아빠를 찾아 떠나는 모험기를 들려준다.

특히 높이 8m의 움직이는 대형 미로감옥, 황금빛 피라미드, 입체 홀로그램 영상 등 아동뮤지컬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적 노하우와 음악, 실력파 배우의 신나는 퍼포먼스가 더해진다.

전석 2만원. 문의 ☎229-9500.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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