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솔직 입담 도대체 어떻길래…사장님들을 떨게 만드나
정인선, 솔직 입담 도대체 어떻길래…사장님들을 떨게 만드나
  • 김수빈
  • 승인 2019.05.16 0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화면 캡처)
(사진=SBS 화면 캡처)

정인선의 솔직한 맛 비평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정인선은 1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싱당’ 전남 여수 꿈뜨락몰 두 번째 이야기에 출연, 이날 방송에서 양식집을 방문해 직접 요리를 맛본 뒤 “고기 냄새가 나고 피맛이 난다”며 스테이크를 혹평한 바 있다.

‘공감요정’ 조보아의 후임으로 들어온 정인선은 시종일관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지난번 솔루션 중 곱창집에선 “샴푸향이 난다”는 등 충격적인 시식평을 내놓으면서 사장님들을 떨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