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탤런트 공채시험 7번 낙방에도 톱스타 키워내…‘배워서 남주자’의 선두주자?
류승수, 탤런트 공채시험 7번 낙방에도 톱스타 키워내…‘배워서 남주자’의 선두주자?
  • 김수빈
  • 승인 2019.05.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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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 캡처)
(사진=MBC 화면 캡처)

류승수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묵혀두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배우 류승수는 15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스승의 날 특집에 출연해 토크박스를 열었다.

이날 류승수는 자신의 연기 제자를 거론, 굴욕을 맛보았던 스토리를 들려줬다. 특히 그는 탤런트 공채 시험에서 무려 7번이나 떨어졌지만, 그 와중에 연기학원을 차려 배우 지망생들을 가르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중 대표적 스타들로는 이요원, 김지석, 조동혁, 송지효 등이다. 아울러 그는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한편 그는 주로 주연보단 드라마의 감초로 조연을 많이 맡는 편이며, 가수 베이식 닮은꼴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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