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나이, 단골손님인 사연 알고 봤더니…관심 커져 ‘궁금증’ 증폭
윤택 나이, 단골손님인 사연 알고 봤더니…관심 커져 ‘궁금증’ 증폭
  • 김수빈
  • 승인 2019.05.15 23: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N 화면 캡처)
(사진=MBN 화면 캡처)

윤택 나이가 대중들 사이에서 큰 관심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로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윤택의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갑작스레 등장하면서 대중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윤택의 실제 나이는 1972년생으로 40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윤택의 나이는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그가 11월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을 때도 대중들 사이에선 그의 나이가 큰 관심거리였다.

무엇보다 윤택은 데뷔초의 모습과 그대로인 동안 얼굴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해마다 그의 나이에 관한 궁금증은 끊이질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윤택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 7기로 합격, 이듬해부터 ‘택아’ ‘뭐야’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