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율희, 왜 ‘연관 검색어’로 묶여있나...논란 전 만남 때문?
최종훈 율희, 왜 ‘연관 검색어’로 묶여있나...논란 전 만남 때문?
  • 김수빈
  • 승인 2019.05.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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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율희 남편 최민환과 한 그룹 활동...논란 후 퇴출 

-최종훈 율희, 연관검색어에 묶여있는 이유

 

사진=KBS2 '살림남2' 방송캡처
사진=KBS2 '살림남2' 방송캡처

최종훈의 연관검색어에 ‘율희’가 올라 있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종훈은 최근 집단성폭행 의혹 관련 영장심사를 받고 있다. 최종훈은 혐의를 받기 전까지 FT아일랜드 멤버로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논란 이후 FT아일랜드에서 내쫓긴 신세가 됐지만 기존 멤버들에게는 적지 않은 타격을 안겼다. 율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율희는 최종훈이 몸담았던 그룹 FT아일랜드의 최민환의 아내다. 이 사실을 제외하면 최종훈과는 크게 관련된 부분이 없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함께 연관검색어에 묶여 있는 이유는 일전에 율희, 최민환 부부가 출연 중인 ‘살림남2’에 모습을 비춘 바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 FT아일랜드는 일본 콘서트 'FIVE TREASURES'를 진행 중이었는데, 멤버들과 함께 하는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종훈은 율희를 칭찬하면서 기분 좋은 이야기를 건넸다.

그러면서 최민환이 아이돌 가수 생활 중에 결혼 발표할 당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말도 재조명됐다. 그는 "우리 막내 민환이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훈을 바라보며 "최종훈은 한 2번 갈 거 같다"고 말해 최종훈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최종훈은 "그런 소리 하지 마라"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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