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성, 추억의 스타 어떻게 살아왔나 보니…우여곡절→여유로운 음주 격의없는 소통
한지성, 추억의 스타 어떻게 살아왔나 보니…우여곡절→여유로운 음주 격의없는 소통
  • 김수빈
  • 승인 2019.05.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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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성 SNS)
(사진=한지성 SNS)

한지성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들어 '불타는 청춘' '복면가왕' 등을 통해 추억의 스타들이 얼굴을 비추면서 일부 여론이 비돌스 서이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업한 한지성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지성이 활동했던 비돌스는 9년 전 데뷔하면서 DJ.DOC의 여성버전을 콘셉트로 잡았다. 이후 멤버 교체 등 격변을 겪으며 가수 활동을 멈추게 된 한지성은 무대와 TV, 스크린을 오가는 배우로서 연기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2011년 앨범활동을 끝으로 5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던 한지성은 소극장 공연을 통해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경험을 하는가 하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두 작품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났다. 영화로는 2016년 아주 작은 역할로 스크린 맛을 본 후 올해 개봉한 '원펀치'에서는 좀 더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출연했다.

한지성은 SNS로도 팬들과 소통하며 지내왔다. 스스럼없이 친구가 "집에서 꺼내줬다"며 음주하는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술병 등을 공개하는 등 털털한 스타로 팬들과 격없이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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