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하지 않더라"…'계춘할망' 김고은이 윤여정 마음에 든 이유
"싹싹하지 않더라"…'계춘할망' 김고은이 윤여정 마음에 든 이유
  • 김수빈
  • 승인 2019.04.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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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계춘할망' 스틸)
(사진=영화 '계춘할망' 스틸)

'계춘할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손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윤여정과 김고은의 호흡이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다. 

2016년 제작보고회 당시 윤여정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김고은을 잡아다주면 (출연)하겠다' 그랬었는데 잡아 오더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말했다. 

이어 김고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싹싹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며 “처음부터 싹싹한 애들은 이상한 애들이다. 김고은은 천천히 다가와 좋았다”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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