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버스커’ 장범준의 이야기 듣는다
‘봄날의 버스커’ 장범준의 이야기 듣는다
  • 김보은
  • 승인 2019.04.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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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센터, 24일‘다시,벚꽃’ 무료 상영… ‘싱어롱’으로 진행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이달 ‘문화가 있는 날’에 ‘봄날의 버스커’ 장범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다목적홀에서 유해진 감독의 작품 ‘다시, 벚꽃’을 무료 상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시, 벚꽃’은 악보도 볼 줄 몰랐던 애니메이션 전공자인 장범준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 현재의 진솔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상영은 관객들이 작품 속 노래를 직접 따라 부르며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싱어롱’으로 진행한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대중매체를 통해 알려진 가수 장범준이 아닌 무대 뒤의 인간 장범준과 그의 음악 그리고 깊어가는 봄의 낭만을 음악으로 전하기 위해 이 작품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봄:날극장’을 열어 무료로 독립영화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봄:날 극장은 울산 유일의 독립영화 상영 전용극장이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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