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산업진흥원 ‘조선해양 미래발전 기술세미나’
울산시-산업진흥원 ‘조선해양 미래발전 기술세미나’
  • 이상길
  • 승인 2019.04.18 2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18일 울산벤처빌딩에서 조선해양ICT융합협의회와 Smart Ship&Ship building 포럼 주관으로 산·학·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해양산업 미래발전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7월 ‘Smart Ship & Shipbuilding 포럼’을 창립해 조선해양ICT융합산업 관련 전문가들과 브런치세미나, 연구위원회의, 조선해양ICT융합 상생협력 컨퍼런스 등을 통해 조선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대·중·소 상생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이날 기술세미나는 울산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울산시의회 장윤호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신현수 조선해양ICT융합협의회 포럼의장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동양산전, 일주지엔에스, 한국해양대학교 등 5개 지역 혁신기관, 11개 대학과 대·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됐다. 이상길 기자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