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울산동헌 금요문화마당’ 19일 개막
‘2019 울산동헌 금요문화마당’ 19일 개막
  • 김보은
  • 승인 2019.04.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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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30분 동헌 앞마당… 매달 둘째·넷째주 10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2019 울산동헌 금요문화마당’이 19일 화려하게 개막한다.

금요문화마당은 본보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중구 북정동 울산동헌 앞마당에서 열린다.

올해는 매달 둘째, 넷째주 금요일 울산동헌 앞마당에서 실시한다.

개막공연에는 박순라, 달빛물소리, 최대우(바리톤), 이재성 등이 출연한다. 식전공연에서는 박순라, 달빛물소리의 비나리와 달빛물소리의 사물놀이가 20여분간 펼쳐진다.

이어지는 본식에서는 본보 임채일 사장의 개회사과 함께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마련된다.

또 식후공연에는 바리톤 최대우의 ‘시간에 기대어’, ‘지금 이 순간’ 등 성악공연과 초청가수 이재성의 미니콘서트가 40분간 진행된다.

초청가수 이재성은 ‘기타하나 동전 한닢’, ‘내일로 가는 마차’, ‘촛불잔치’, ‘그 집 앞’ 등을 불렀다.

금요문화마당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색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소규모 콘서트, 토크쇼, 연주회, 영화 상영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금요문화마당은 박미연, 박정호, 김덕주, 80bpm, 메즈머라이즈 등이 출연하는 통기타 페스티벌로 꾸며진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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