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공사 산재율 평가’ 동서발전, 0.13% 최저 수준
‘공공기관 공사 산재율 평가’ 동서발전, 0.13% 최저 수준
  • 김지은
  • 승인 2019.04.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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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17일 고용노동부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업재해율 평가’에서 0.13%(공공기관 평균 0.53%)를 기록해 재해율 최저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2015년 당진 9, 10호기 건설공사 당시 1.0 4%의 발주공사 재해율을 기록한 이후 2016년 0.19%, 17년 0.16%, 18년 0.13%로 최근 4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이번 결과는 동서발전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협력사와 안전분야에서 대등한 관계 형성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 노력이 뒷받침됐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한국동서발전의 핵심가치에 국민·근로자의 생명·안전을 최우선으로 명시했다”며 “전 직원이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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