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에 담는 ‘천년고도 경주의 美’
앵글에 담는 ‘천년고도 경주의 美’
  • 박대호
  • 승인 2019.04.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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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주엑스포공원서 전국사진촬영대회
사진작가협 경주지부 주최, 400여명 참가
천년고도 경주의 아름다움을 앵글에 담는 ‘서라벌전국사진촬영대회’가 올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배경으로 진행한다.

문화엑스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경주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주지부가 주최하는 제29회 서라벌전국사진대회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서라벌전국사진촬영대회는 경주 교촌한옥마을, 월성, 통일전 등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고 있는 경주를 배경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도 국내외 사진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화엑스포는 전국의 사진동호인에게 경주엑스포를 홍보하고 엑스포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 장소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사진동호인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최고상인 금상 수상자에게는 경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는 다음달 25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공개심사를 거쳐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www.pask.net)에 발표한다. 당선작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일간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전시된다. 오는 7월 중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주지부 ☎010-3524-0092.

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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