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문화의전당 ‘청년예술가’ 지원
울산 중구 문화의전당 ‘청년예술가’ 지원
  • 김보은
  • 승인 2019.04.17 2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4세 이하 대상… 23일까지 접수
중구 문화의 전당이 ‘청년예술가 공연지원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역량 있는 지역의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모집 분야는 전통연희, 무용, 연극, 음악, 기타 등이다.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1984년 1월 1일 이후 출생)의 예술가다. 선정된 청년예술가는 소정의 출연료를 지원받고 중구 문화의 전당 어울마루에서 공연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전자우편(2010 @korea.kr)으로 받는다. 제출서류는 공연계획서 1부, 출연자 혹은 단체소개서 1부다. 서식을 자율이다. 심사 기준은 △출연진의 전문성 △기획서의 충실성 △공연의 실행가능성 △사업목적 타당성 △차별성(지역?독창성) △발전성이다. 최종참가자는 오는 30일 발표한다. 신청 문의 ☎290-4273. 김보은 기자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