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재력녀' 여에스더…남달랐던 집안에 남편母 걱정 컸다
'모태 재력녀' 여에스더…남달랐던 집안에 남편母 걱정 컸다
  • 김창정
  • 승인 2019.04.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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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여에스더가 일군 재력에 더해 그가 재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성장 배경에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MBC '라디오스타' 재방송으로 여에스더가 자랑한 사업체 매출이 화제가 됐다. 여에스더의 매출 언급에 일부 여론은 여에스더가 사는 집, 남편과의 수입 등을 비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연간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그의 사업은 매출 뿐 아니라 모범적인 기업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모범납세자 후보로 오르는가 하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는 것. 특히 높은 매출과 사회환원에는 그의 성장배경이 탄탄해서라는 말도 나온다.

남달랐던 집안에서 자랐던 것으로 전해진 바 있어서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홍혜걸 부모님을 만났던 자리에서 이 사실이 증명된 바다.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홍혜걸 어머니는 상견례 전 며느리가 부잣집 딸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설명한 바다. 홍혜걸은 후배에게 여에스더에 대해서 물어봤다는 말을 하며 "엄청 착하고 대구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딸이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홍혜걸은 "아내가 서른살이 넘었는데도 시집을 가지 못했으니 뭔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했기에 물어봤다"고 덧붙이며 후배가 침이 마르게 칭찬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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