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을 향한 질투, 왜? 右정재·左우성에 前재용까지
임세령을 향한 질투, 왜? 右정재·左우성에 前재용까지
  • 김수빈
  • 승인 2019.04.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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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처)
(사진=MBN 캡처)

 

임세령이 한국 최고 두 미남 배우와 함께 포착돼 여성들의 질투를 받았다.  

5일 YTN이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과 그의 연인 이정재, 그리고 절대미남 정우성이 함께 미술품 장터를 둘러보러 홍콩 동반 여행을 갔다고 보도했다. 

임세령은 이정재의 전 여자 친구인 김민희의 소개로 지난 2005년 이정재를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중 2009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의 장남인 이재용 부회장과 이혼을 한 임세령은 자연스럽게 이정재와 가까워져 수많은 열애설 끝에 2015년 열애를 인정했다. 홍콩 동반 여행에 임세령·이정재와 함께 한 정우성은 이정재의 절친 자격으로 동반 데이트를 즐긴 것. 두 미남 배우와 함께 한 임세령에 이목이 집중됐다.

임세령은 대상 홀딩스 및 식품업체 청정원의 모회사 대상그룹의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이자 금호아시아나 그룹을 외가로 둔 인물이다. 그의 외할아버지가 금호아시아나 박인천 창업회장인 것. 그는 말 그대로 상위 0.1%의 금수저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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