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재난관리 실태 주민공개
울산 중구, 재난관리 실태 주민공개
  • 강은정
  • 승인 2019.03.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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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구가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8년도 재난관리 실태’를 주민들에게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재난관리실태 자료는 지난해 재난의 발생과 수습현황, 재난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 실적, 재난 관련 언론보도와 홍보 실적, 재난관리 기금 적립현황, 지역 안전도 진단결과 등 13개 항목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지난해 중구에는 호우주의보가 2차례 발효됐고, 제7호 태풍 쁘라삐룬, 19호 솔릭, 25호 콩레이 등 3개 태풍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사전 방재와 대비로 큰 피해는 없었다.

또 폭염은 5월에서 8월까지 총 39일간 특보가 발효됐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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