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에이팜 공연 창작국악팀 ‘듀오벗’ 세계 3대 뮤직마켓 ‘SXSW’서 공연
작년 에이팜 공연 창작국악팀 ‘듀오벗’ 세계 3대 뮤직마켓 ‘SXSW’서 공연
  • 김보은
  • 승인 2019.03.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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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쇼케이스팀으로 선정됐던 창작 국악팀 ‘듀오벗’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펼쳐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했다.
지난해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쇼케이스팀으로 선정됐던 창작 국악팀 ‘듀오벗’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펼쳐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했다.

 

지난해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에이팜) 쇼케이스팀에 선정됐던 창작 국악팀 ‘듀오벗(김소라, 임지혜)’이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울산문화재단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펼쳐진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SXSW는 미뎀(Midem),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와 함께 세계 3대 뮤직마켓으로 꼽힌다.

‘듀오벗’은 타악기, 가야금 등 국악기로 다양한 장단과 가락을 실험적인 주법으로 연주해 국내 무대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 국악에 머무르지 않고 장르간 경계를 넘는 시도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창조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에이팜 공모에 선정돼 쇼케이스 공연을 가졌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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