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우기대비 국가하천유지보수 착수
행락철·우기대비 국가하천유지보수 착수
  • 성봉석
  • 승인 2019.03.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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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영남권에 193억원 지원… 울산은 5억원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본격적인 행락철과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국가하천유지보수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낙동강 등 영남지역 국가하천유지보수 사업에 국가예산 193억원을 지원한다. 지역별로는 울산시 5억원, 부산시 30억원, 대구시 16억원, 경상북도 74억원, 경상남도 68억원 등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유지보수비는 제방, 배수문 등 하천시설물 안전점검에 최우선 투입한다. 우기 전까지 취약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을 완료해 다가올 홍수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행락철 생태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천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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