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 두서면 천주교 유적 등 답사 22일까지 참가자 모집
울산대곡박물관, 두서면 천주교 유적 등 답사 22일까지 참가자 모집
  • 김보은
  • 승인 2019.03.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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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봄날에 찾은 두서면의 천주교 유적과 태화강 발원지’라는 주제로 답사행사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답사에선 울주군 두서면의 천주교 유적과 태화강 발원지(백운산 탑골샘)를 둘러보며 서부 울산의 역사 문화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성인 40명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14일부터 22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홈페이지(dgmuseum.ulsa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화랑체육공원 주차장(울주군 두서면)으로 모이면 된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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