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술협회 차홍규 작가 초대전, 울산도시공사 1층 로비 27일까지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작가 초대전, 울산도시공사 1층 로비 27일까지
  • 김보은
  • 승인 2019.02.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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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홍규 작가의 45번째 개인 초대전이 지난 13일부터 울산도시공사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차 작가는 주로 물질주의에서 비롯된 인간의 욕망, 허상, 위선을 낱낱이 까발리면서 시대적 사명을 작품에 녹여낸다. 그러면서 ‘물질적 풍요로 과연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를 던지는 것이 작품의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선 회화, 서예, 조각 등 평면, 입체 작품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차홍규 작가의 지인들이 협찬한 북한, 중국의 작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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