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인근 8개교 졸업생에 장학금
새울원자력본부, 인근 8개교 졸업생에 장학금
  • 성봉석
  • 승인 2019.02.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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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52명 1천280만원 전달올해 기술교육 등 20억 지원 계획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졸업시즌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새울본부는 14일 오전 남창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7명의 우수 졸업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졸업시즌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새울본부는 14일 오전 남창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7명의 우수 졸업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가 졸업시즌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새울본부는 14일 오전 남창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7명의 우수 졸업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새울본부는 서생과 온양 소재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초등학생 28명,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7명 등 총 52명의 장학생에게 총 1천2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새울본부는 올해 △초·중·고 장학금 △대학생 장학금 △초등학교 영어능력 향상 지원 △각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 기자재 지원 △각 학교별 방과후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아톰공학 기술교실 및 아인슈타인 클래스 등 총 20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상길 본부장은 “지역의 우수 학생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사회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새울본부는 지역과의 동반 상생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재 육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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