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 발족
울산시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 발족
  • 강은정
  • 승인 2019.02.1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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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1일 시교육청 다산홀에서 열린 '학교업무정상화 추진단 발족식'에서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 당부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11일 시교육청 다산홀에서 열린 '학교업무정상화 추진단 발족식'에서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 당부했다.

 

울산시교육청은 11일 시교육청 다산홀에서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 발족식’을 열었다.

학교업무정상화추진단은 학교 업무를 재구조화해서 학생들의 교육활동지원에 전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교원, 행정직, 교육실무원 대표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현장교원과 교원단체, 노동조합 등의 추천을 통해 30여명(교감, 행정실장 및 주무관, 유·초·중·고·특수 교사, 교육업무실무원 포함) 으로 구성해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후 학교급별 협의회를 통해 합의된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추진단은 매달 1회 정기적인 협의회를 갖고 영역별 학교구성원의 업무분석을 통해 학교와 교육청의 불필요한 사업, 축소할 사업, 교육지원청으로의 학교 이관 사업을 발굴해 울산형 교무행정지원팀 구성을 통한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업무영역을 교육활동, 교무행정, 일반행정으로 명확히 하는 ‘교직원 행정업무 적정화를 위한 학교업무표준(안)’을 마련한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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