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SNS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울산 ‘북구 SNS 서포터즈 1기’ 발대식
  • 남소희
  • 승인 2019.02.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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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용자들과 소통·공감 이끌어내길”… 주민 눈높이에 맞춰 생생한 소식 전달
울산시 북구는 11일 상황실에서 SNS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서포터즈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북구는 11일 상황실에서 SNS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서포터즈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북구가 구정 및 지역 홍보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서포터즈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

북구는 11일 상황실에서 ‘북구 SNS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열고 위촉장 수여와 향후 서포터즈 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 SNS 서포터즈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북구의 축제와 행사,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해 12월 1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20명의 서포터즈를 선정했다.

서포터즈는 20대에서 80대,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동권 구청장은 “온라인 소통이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하고 중요한 시점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북구 SNS를 통해 홍보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북구가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가 온라인 사용자들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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