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한국동서발전,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 김규신
  • 승인 2019.02.0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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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를 지난달 말 발표한 가운데 동서발전은 공직유관단체 Ⅱ그룹(33기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의 수립 및 이행,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확산,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확산 등 6개 영역 39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

한국동서발전은 2017년 국제표준인 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을 도입하고 지난해에는 8개의 협력회사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외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내부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익명신고자 보상제도’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인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승진 대상자의 공개적 홍보 창구인 ‘공정인사’를 운영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임직원의 부패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사실 등을 인정받아 1등급을 달성했다고 한국동서발전은 설명했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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