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이프클럽 회원전 21일까지
포토라이프클럽 회원전 21일까지
  • 김보은
  • 승인 2019.01.16 2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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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제4전시장 ‘창작사진展’자유주제 22명의 작품 45점 선봬
김진희 作 ‘화포천의 광명
김진희 作 ‘화포천의 광명

 

제11회 포토라이프클럽 회원전 ‘창작사진展’이 16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린다.

포토라이프클럽은 울산지역에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호회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회원의 절반 이상이 울산에서 활동하는 기성작가들로 이들은 한달에 1번 정기출사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경우 번개출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8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해마다 회원전을 가졌고 지금까진 울산을 주제로 골목길, 4대강, 비경 등을 다뤘다.

이번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유주제로 기획했고 회원들의 열정을 담은 작품들을 출품했다. 전시에선 김인준 회장, 이태열 고문을 비롯한 22명의 회원들이 작품 45점을 선보인다. ‘한라산의 봄’, ‘빙류’, ‘새벽이슬’, ‘지안재 궤적’, ‘대왕암 꽃무릇’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김인준 회장은 “워낙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다 보니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하지만 동호회는 활용하는 메커니즘(DSLR)이 달라 표현의 영역도 깊이 있다.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관람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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