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풀무원샘물과 후원 기간 2020년까지 연장
프로축구 울산, 풀무원샘물과 후원 기간 2020년까지 연장
  • 김규신
  • 승인 2019.01.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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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후원사 풀무원샘물과의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 기간을 2020년까지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현대는 2014년부터 풀무원샘물과 후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공식 후원사로 생수 제품을 제공해 온 풀무원샘물은, 후원 기간을 2년 연장해 2020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했다.

구단은 향후 2년간 문수경기장 내 LED 보드와 전광판 광고를 통해 풀무원샘물 광고를 노출하며, 풀무원샘물로부터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 14만병을 지원받는다.

울산 김광국 단장은 “선수단이 최고의 활약을 보일 수 있게 지원해주는 풀무원샘물에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2019 시즌 울산의 우승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샘물의 조현근 대표이사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는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울산현대 선수들의 원활한 수분 섭취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선수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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