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건설공사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경주, 건설공사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
  • 박대호
  • 승인 2019.01.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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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선제적 공사 설계 및 심의 등 건설공사 조기 발주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효율적인 재정 신속집행과 실질적인 경기부양을 위해 지난달 말 도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분야별 6개반 20명으로 ‘2019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기획단’을 편성하고, 건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 130여명과 합심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반기 중으로 80% 이상의 공사발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조기발주 대상사업은 도로, 치수, 주민숙원, 농업기반, 상하수분야 등 393건 845억원으로, 세부사업별 발주 전 관계기관 및 주민의견 수렴을 마치고, 다음달 중순까지 사전환경성 검토, 문화재현상변경, 관련기관 협의 등 절차와 병행해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 조기 발주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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