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 심의회 성료
울산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 심의회 성료
  • 강은정
  • 승인 2019.01.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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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선발기준·근로조건 결정·대상사업 등 심의
울산시 중구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민생활 안전에 기여하기 위한 2019년 공공근로사업 심의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중구는 14일 2층 소회의실에서 ‘2019년 공공근로사업 심의회’를 열고 △2019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선발기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임금과 근로조건 결정 △제1단계 공공근로 대상사업 선정 △참여자 선발과 배치계획 등 4가지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장인 곽병주 부구청장은 “주민들이 효과를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은 물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2019년도 공공근로사업을 오는 12월까지 3단계로 나눠 진행하며, 전체 27개 사업에 150명 정도를 선발할 계획이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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