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고가 아파트는 ‘문수로아이파크’
울산 최고가 아파트는 ‘문수로아이파크’
  • 김규신
  • 승인 2019.01.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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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거래 당시 5억7천500만원
3.3㎡당 최고가는 ‘문수로2차’
직방, 작년 아파트 시도별 전세 최고 거래가 분석
지난해 울산지역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문수로아이파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주)직방이 국토부의 지난해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를 분석, 시·도별 최고 거래가를 정리해 1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울산 문수로아이파크1단지로 7월 거래 때 5억7천500만원(전용면적 168.28㎡), 전용 3.3㎡당 1천128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울산의 전용면적 3.3㎡당 전세 최고 거래가 아파트 단지는 문수로2차아이파크1단지로 5월에 전용 3.3㎡당 1천793만원(전용 101.29㎡)을 기록했다.

지난해 울산의 단지별 호당 평균 전세 최고가 아파트 단지는 역시 문수로2차아이파크2단지로 호당 평균 4억4천117만원을 기록했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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