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회, 난치병 제자 돕기 성금 전달
보건교사회, 난치병 제자 돕기 성금 전달
  • 강은정
  • 승인 2019.01.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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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제자들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14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울산보건교사회(안순남 회장 외 4명)로 부터 난치병 제자 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 받았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14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울산보건교사회(안순남 회장 외 4명)로 부터 난치병 제자 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울산보건교사회(회장 안순남)는 14일 교육감 접견실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제자의 치료비에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 보건교사 역량강화 연수중 자체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난치병 제자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안순남 보건교사회장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제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보건교사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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