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찾아가는 해피생활민원기동반 확대
울산 동구, 찾아가는 해피생활민원기동반 확대
  • 남소희
  • 승인 2019.01.1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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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올해 찾아가는 ‘해피 생활민원 기동반’ 서비스 제공 대상을 저소득층 조손 가구와 모자세대까지 확대하고, 사회취약계층과 공공시설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재료비의 범위를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증액해 운영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시 동구는 생활 속 긴급민원 및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작은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해피 생활민원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해피 생활민원 기동반’은 가정 내 소규모 전기수리, 소규모 생활설비, 문짝, 문고리, 방충망 보수 등 기타 생활에 불편을 주는 소규모 수선을 비롯해 교통시설물 긴급조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물 정비 등 공공시설의 사전 점검·보수를 진행해 생활 속 작은 불편사항을 즉시 처리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경로당, 홀몸노인세대 등 사회취약계층 가사도움서비스 1천548건, 도로·교통·안전시설 등 공공시설물 소규모 개·보수 1천638건 총 3천186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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