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올해 보통교부세 4천13억 확보
경주, 올해 보통교부세 4천13억 확보
  • 박대호
  • 승인 2019.01.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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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535억 증가 ‘역대 최대’
경북 경주시가 역대 최대규모인 2019년 보통교부세 4천13억원을 확보해 시민 행복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 추진한다.

이는 최근 5년간 증가폭이 가장 컸던 2018년 3천478억원(12.9%) 보다도 535억원(15.3%)이 더 늘어난 금액으로, 일반회계 예산 규모의 38.2%를 차지하는 수치다.

이같은 성과는 보통교부세 산정에 필요한 기초통계자료의 철저한 분석과 사후관리는 물론 누락된 기초통계자료, 행정수요 발굴 등에 능동적인 업무추진의 성과로 볼 수 있다.

또 경상경비 예산절감을 비롯한 계획 목적에 맞는 예산 편성과 집행, 지방세 징수율 제고 등 세입확충을 위한 자체 노력도가 이번 교부세 증가에 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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