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국어영재교육원, 외국인 위한 지역관광 책자 발간
울산외국어영재교육원, 외국인 위한 지역관광 책자 발간
  • 강은정
  • 승인 2019.01.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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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외국어영재교육원(원장 구본우)이 울산에 정착하는 원어민보조교사와 외국인을 위한 ‘Exploring Ulsan’ 책자를 발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울산외국어교육원 소속 원어민보조 교사인 싼티노(Santino)가 중학교 1학년 외국어 영재학생 34명과 함께 ‘울산의 가볼만한 곳’에 대한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면서 얻은 산출물을 엮은 책으로, 울산을 방문하거나 울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울산관광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34곳의 장소별 주제로 만들어진 이 책은 영재학생들이 프로젝트학습 과정에서 직접 조사하고 탐구한 내용으로 정리돼 있으며 교통, 숙박, 음식, 쇼핑, 축제,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울산의 관광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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