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 구민 맞춤형 사업 ‘호평’
울산 북구보건소, 구민 맞춤형 사업 ‘호평’
  • 남소희
  • 승인 2019.01.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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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보건소가 주민 맞춤형 보건서비스 추진으로 북구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연초부터 비만스쿨과 건강버스 스페셜 데이 등을 진행해 보건서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성인비만에 대한 위험성을 전파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도하는 비만스쿨을 운영한다.

비만스쿨은 비만도(BMI 25 이상, 체지방률 30% 이상)가 높은 지역 주민 100명을 선발해 기수별 25명씩 8주 총 4기 과정으로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일부터 북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 전화(☎241-8283)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이어 북구보건소는 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겨울철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버스가 지역 내 공공기관을 찾아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버스 스페셜 데이’를 운영한다.

8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지역 8개 행정복지센터와 북구노인복지관, 쇠부리체육센터를 방문한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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