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 명품 발전소 건설”
“안전 최우선 명품 발전소 건설”
  • 성봉석
  • 승인 2018.12.30 2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상길 새울원전 신임 본부장 취임… 사회적 가치 실현 강조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제3대 한상길(57) 신임 본부장이 지난 28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제3대 한상길(57) 신임 본부장이 지난 28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제3대 한상길(57) 신임 본부장이 지난 28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상길 본부장은 “발전소 운영과 건설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절차와 규정을 준수해 믿음을 주는 발전소를 운영하고, 명품 발전소를 건설 하겠다”며 “특히 대내외 모든 이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지역공동체와의 화합경영 실천으로 정의로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호 존중하는 지역 풍토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울본부는 최초의 한국형 수출원전인 APR1400 원전이 운영 건설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풍력과 태양광이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종합 에너지 기업’ 한수원의 대표 사업소”라며 “그 동안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역량을 십분 발휘해 새울본부의 위상을 높이도록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한상길 본부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한 후 1984년 3월 한국전력에 입사해 안전처 안전평가팀장, 건설처 건설인허가팀장, 품질보증실장, 기술전략처장 등을 역임했다.

성봉석 기자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