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청년일자리사업 5개 선정
울산 중구 청년일자리사업 5개 선정
  • 강은정
  • 승인 2018.12.2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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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
울산시 중구는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진행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공모신청해 5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내년 2월부터 연말까지 2억1천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5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전체 10명의 지역 청년에게 일자리를 새롭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 유입을 지원하고, 청년이 지역 사회의 주체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인 예비 사회적기업 인턴 지원사업, 민간취업연계형인 저소득 시민 건강검진과 청년문화인력 육성사업, 공립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중구건강지원센터 관절사랑방 운영 등 5개다.

중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신청내용과 선정된 내용이 일부 달라졌지만 국비 교부 시 즉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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