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생활권 ‘오산세교 동일하이빌’ 조합원 모집 관심
동탄생활권 ‘오산세교 동일하이빌’ 조합원 모집 관심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8.12.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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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시행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최근 발표된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으로 주택시장에는 적신호가 들어왔다. 

하지만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는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8월 4주 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5% 올라 일반아파트를 중심으로 7주 연속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서울 25개 구가 모두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수도권 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지난해 157만 1,423명의 사람들이 서울을 떠난 것으로 통계청 자료에 나타난다.

특히 경기권 지역은 탈서울 인구가 가장 많이 유입되고 있다. 탈서울 인구의 21.79%인 34만2,433명이 경기권 도시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에 경기권 지역은 이들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주거 공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화제다. 이 아파트는 오산과 동탄의 더블 생활권을 갖춘 수도권 아파트로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합리적 가격이 책정돼 탈서울 인구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에 조성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이 일반 분양 실시 전 마지막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지하2층~지상30층 8개 동에 전용면적 기준 45㎡, 59㎡, 70㎡, 84㎡ 등 중소형 평형으로 조성되는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은 오산시에서 10년 간 공급되지 않은 45㎡평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산세교 동일하이빌 관계자는 “현재 100% 토지 매입이 완료된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은 일반 분양을 진행하기 전 150세대 한정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확장 무상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은 사업지 인근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 등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 내 셀프세차장과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는 입주민에게 보다 다양한 편리성을 제공한다. 특히 셀프세차장은 '오산 세교 동일하이빌'만의 특화된 단지 구성이다. 

사업지 인근으로는 풍부한 녹지 환경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는 호수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오산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중앙공원 및 서동호수공원 개발 계획이 확정돼 있어 주거 쾌적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업지로부터 차량 5분 거리로는 1호선 오산역과 개통 예정되어 있는 궐동역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산역 이용 시 강남까지는 약 40분 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도심접근성이 높으며, 오산IC와 북오산IC가 사업지와 인접해 있으며, 사업지 앞으로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자녀의 통학을 안전하게 시킬 수 있는 교육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사업지 주변으로 다양한 쇼핑센터를 비롯하여 대형마트와 병원시설까지 조성될 예정 중에 있으며 더불어 오산역과 궐동역 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게 되어 서울 중심으로의 이동이 빠른 쾌속교통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이 진행되는 오산시의 경우 교육도시로서 우수한 주거입지를 형성하여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도 알맞은 쾌적한 입지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세교신도시뿐만 아니라 동탄신도시의 인프라까지 폭넓게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형성하며 도시간의 연계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오산세교 동일하이빌 관계자는 “교육부와 지자체 간 협업으로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을 통한 여러 교육프로그램이 탄탄할 뿐 아니라 동탄, 수원 등의 풍부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며 “동탄2지역의 분양물량이 마무리 되면서 오산의 가치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세교 동일하이빌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지 인근으로 가장산업단지와 동탄산업단지, 정남산업단지, 서탄산업단지, LG이노텍, LG디지털파크,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협력업체가 밀집해 있어 약 50만여 명의 상주인구를 확보하고 있어 배후수요층이 풍부하다는 평가다.

현재 오산세교 동일하이빌은 총 1,896세대 중 1차 769세대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일반 분양을 진행하기 전 선착순 150세대 한정으로 중도금 무이자혜택, 발코니확장 무상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조합원 가입문의 및 조건 확인은 대표번호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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